

전 시어머니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이거 새로 산거냐 등등 물어볼때 남친이 사준건데 이정도 가격이였다 하면서 말은해요… 그래서 부모님은 머 그런데다 돈을쓰냐 그렇게 말하는데.. 그냥 생일선물로 받았다고 해요 어차피 그걸로 머 줬다고 이혼해라 할거 아니면.. 너무 속상하시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속상하셨겠다 ㅠ 가격 검색은 주는 사람의 성의를… 힘내세요

저도시모입장입니다 아무리입장바꿔생가해봐도 내아들부부가 서로 화목하고 사랑해서 주고받는 선물을 왜 그렇게까지하실까싶네요 요즘사람들 이혼도많고 가정불화도많은세상에 아들며느리부부가 행복하게사는게예쁘기만합니다 저는여한도없구요 화이팅하세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시엄니 완패네요. 근데 뭐 본인이 환불할것도 아니고 어쩌겠어요. 본인 스스로 속끓이는거 냅두세요~~ ㅎㅎㅎ 오히려 샘통이라고 생각하시고 시엄니 앞에사 활짝 웃으며 “남편이 손커서 저두 너~~~~무 놀랬어요” “100살까지 들어야겠어요~~“ 웃고 마세요 (궁시렁대든말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