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제 엄마가 병원 치료 선택을 안 하시고 왜 자연 치유 쪽으로 선택을 하셨는지 그 이야기를 해 드릴까 합니다.
술 담배도 안 하시는 제 엄마가 암에 걸린 이유가 뭘까? 그때 당시 "왜 도대체 엄마가 암에 걸렸을까?" 이 질문에서부터 이제 엄마를 케어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땐 진짜 뭐 유튜브다 네이버다 뭐다 계속 하루 종일 계속 찾아봤습니다.
암에 걸리는 이유가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생활 습관, 식습관, 면역력, 체내 활성 산소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암 케어를 할 공부를 시작하면서 배운 놀라운 사실 하나는 우리 인간은 누구나 몸에 암세포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건강한 세포와 암세포가 우리 몸에서 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가 어떠한 원인으로 인하여 몸 안에 암세포가 더 많아지면서 이제 암에 걸린다는 것이죠.
현대 의학에서는 암세포가 0.05mm 이상이 되어야 몸 안의 암세포가 발견된다고 하네요. CT, MRI, 펫(PET) 이런 검사로요. 이제 0.50mm 이상이 돼야 의사 선생님들께서 암 판정을 낼 수 있다고 하는 것이었어요. 그게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죠.
저는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요. 유전적 요인은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아들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엄마의 스트레스를 줄여드리고, 엄마의 몸에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고, 다시 그동안 살아오셨던 생활 습관, 먹는 거를 이런 습관들을 바꾸면 지금이 림프종 암세포가 다시 작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던 거죠. 그리고 결과적으로 5년이 지난 지금은 그게 정답이었던 거고요.
그리고 어머니가 엄마가 병원 치료를 선택 안 한 이유는 물론 종양내과 의사 선생님이 훌륭하셨고요. 그리고 그 림프종이 혈액암이라서 수술을 할 수 없을 뿐더러 고형암이 아니니까 암세포를 떼어내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항암제 투여부터 시작하는 방법 뿐이었는데, 항암제가 부작용도 심하고 위 벽을 헐게 하면 그 위에서 나오는 이 유익한 유산균이… 아니, 위 벽이 헐면 이제 우리 몸의 면역력이 되게 저하가 된대요. 그래서 그게 좀 더 망설여지고.
또 방송에서도 암 전문 의사이신 김의신 박사님도, 제가 그분 말씀이 정말 감명이 깊었는데, 암 덩어리 1cm 안에 그 수억 개의 암세포가 존재한대요. 그래서 이제 의사가 혹시나 이 암세포를 보면서 떼낼 때 이 피와 함께 암세포가 다시 이 환자 몸으로 퍼질 수도 있다고, 림프를 타고. 그런 말씀도 하셨어요.
음… 그리고 그 의사 선생님께서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암에 걸리면 죽는 병인 것 마냥 항암 치료다, 수술이다, 방사선 치료다 왜 이렇게 빨리 서둘러서 하느냐"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김의신 박사님이 환자들한테 이제 수술을 천천히 하자고 하면, 시간을 갖고. 이 그 환자들은 대부분 이제 그 병원을 나와서 이 빨리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수소문해서 이제 찾아서 이제 병원을 옮긴다고 해요. 그거를 정말 큰 문제점으로도 그 지적을 하시고요.
그리고 항암제도 많이 발전했고 요즘 뭐 표적 항암제다 뭐다 이 말들이 많잖아요. 근데 사실 그 말이 표적 항암제이지, 그 현대 의학에선 아직도 이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이 항암제, 표적 항암제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합니다. 어, 이 항암제가 암세포만 골라 죽이고 건강한 세포는 안 죽이는 그런 항암제는 이제 SF 과학 영화에만 나올 법한 얘기라고 합니다. 2025년 현재에도요.
저는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예를 들어 볼게요. 스폰지를 우리가 딱 쥐면 스폰지가 작아지잖아요. 놓으면 다시 커지잖아요. 이게 항암 치료를 받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항암 치료를 받으면 암세포가 수축됐다가 그 작아진 암세포가 나쁜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 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암세포가 다시 커지고 암이 재발 한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 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항암제가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게 아니라, 암세포를 이렇게 스폰지처럼 작게 만들어 준다 그 정도의 역할만 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부터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정말 제가 지금도 그 5년 전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신 이후로 유튜브에서 암 환자분들의 브이로그 영상들을 계속 봤어요. 지금도 보고요. 근데 그중에서 정말 안타까운 게 뭐냐면, 어떤 여자 암 환자분이셨어요. 그런데 항암 치료가 항암 뭐 2, 3차를 맞고… 2차를 맞으셨나? 이제 몸이 다시 한 2주일 지나서 몸이 어느 정도 다시 회복이 되시고. 그 친구분께서 항암 치료 받았다고 고생했다고 케이크랑 카페에서 파는 뭐 라떼 종류의 음료를, 아이스 라떼였나? 그걸 그 항암 치료 받으신 분한테 선물하는 영상이더라고요. 그걸 좋아하시고 그걸 예쁘게 포장을 하시고 분위기 있게.
근데 저는 그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 선물로 주신 분의 마음은 알겠지만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걸 항암 치료 받으신 분들한테 줬을까. 암환자들은 저런걸 먹으면 안되는데...
아무튼 이제 주제에서 벗어나는 얘기를 했는데, 어… 다시 너무 지루하죠? 그리고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이 있어요. 그 역할을 하는 게 이제 거대 제약 회사들이죠. 그 제약 회사들이 주 수입원이 뭡니까? 항암제 판매예요, 항암제 판매. 항암제를 팔아서 그걸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버는 거죠. 이 대학병원, 종합병원들의 주 수입원도 암 병동, 항암제인 거죠. 그 의사들도 항암제가 좋은 치료제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이 건강한 세포까지 죽이니까 면역력도 떨어지고 더욱 악순환이 되는 그런 항암제인 거죠.
물론 저는 암치료를 의사한테 의지하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슨 뭐 미신을 숭배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연 치료로 한다는 게 아니라, 저는 그저 항암제를 못 믿어요, 사실. 왜냐면 100% 치유제가 아니잖아요. 이걸 맞는다고 해서 암이 없어져, 암이 사라져 이게 아니잖아요. 의사들도 각종 항암제를 환자 몸에 투여를 해서 논문도 쓰고 아직도 연구를 하고 아직도 항암제 개발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저희 어머니한테 맞힌다? 그거는 아들로서 이제 너무 괴로웠었습니다, 그때도 그렇고 예,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만약에 지금 다시 뭐 우리 가족 중에 누군가 암이 걸린다, 아니면 내가 걸렸다 그럼 저는 절대 항암제를 추천도 하지 않고 저도 맞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제 엄마는 병원 치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어머니랑 어머니가 되려 저를 위로하시면서 밥 먹으러 가자고 이제 갈비집을 갔었는데, 거기서 이제 '아, 이런 걸 왜 먹나. 이런 탄 거를 왜 먹어야 되나. 이건 이런 것 때문에 암에 걸렸으니까 이런 걸 먹지 말아야… 않아야 한다.' 그런 생각에서 생활 습관,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이런 생각에 저는 한 번 더 뇌를 두드렸고 음… 이제 어머니를 설득을 시켰고 안심을 시켰습니다. 이걸 뭐 논리적으로 설명하자니까 좀 너무 말도 꼬이고 그러는데요.
이제 생활 습관, 식습관들을 이렇게 바꿔 가면 암세포가 줄어들어서 항암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좀 제 나름대로 쓰게 된 거죠. 근데 무엇보다 정말 중요한 건 이걸 엄마… 엄마를 설득하고 안심을 시켜야 되는 거잖아요. 제가 말주변도 별로 없는데 다행히 어머니는 저를 감사하게도 믿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모든 걸 내려놓고 접어두고 엄마를 집에서 케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제 거의 끝으로 지금 유튜브나 네이버를 검색해 보면 암에 좋다는 음식이나 정보들이 너무나 많아요. 대다수가 챗GPT에서 검색한 것을 AI 영상을 통해서 마구마구 찍어내고 있는데요. 그것들을 잘 걸러내서 이 커뮤니티에서 정말 암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만 나눴으면 소망합니다.
지금도 병마와 싸우고 계실 암 환자분과 그리고 그 곁을 지키고 같이 힘들어 하시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영차!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힘 많이 내시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