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지 않으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모임이에요. 패션 핏 올리기, 다이어트 공유하기, 운동 방법 공유하기, 피부 가꾸기 등을 나누는 카페입니다.
서울시
패션/미용
쎄라
인증 27회 · 1주 전
유교걸의 남방 수선
날씨가 더워져 가지고 속에 나시같은 걸 받쳐 입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남방을 입다보면 틈과 틈 사이가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을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가운데를 꿰맸습니다 입을 때 약간 불편하긴 하는데 절대로 보일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이 되거든요.
예전에 한 번 단추가 날라간 적이 있어가지고 굉장히 당황하고 고생한 적이 있어서 좀 단추 공포증이 생겨서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입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늘 꿰매거나 아니면 사이 또 하나의 단추를 만들어서 철저하게 안보이게 해서 입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