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글 검색에서 지속적 가능한 패션(sustainable)이라는 키워드가 46%증가했고 도덕적 패션(ethical fashion)
이라는 키워드는 25%증가했다
재미 교포들이 성공시킨 포에버 21이 얼마전
파산신청을 했다 패스트 패션이였는데 고객들의 소비성향과 마인드가 바뀌었는데 이를 따라가지
못한것이다 젊은 소비자들은 이제 자신들의 소신과 가치관에 맞게 행동한다 여러 패스트 패션이 친환경적인 분위기에 부응하려 했는데
포에버 21 그런 대응에 부족했던 것이다
아디다스는 2017년 팔리라는 해안 플라스틱 오염방지 비영리단체와 협업해서 페플라스틱으로 만든 운동화를 생산하고 있다 이로인해 아디다스의 매출은 1년세 50%상승했다
2024년까지 자사의 모든 제품을 폐플라스틱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패션산업은 석유 산업과 마찬가지로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다 패스트 패션은 환경에 치명적일수 밖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기존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젊은 세대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친환경적 제품을 찾으면서 기업도 고객의 인식 변화와 소비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환경주의자들로 부터 패스트 패션의 주범이라고 비난 받았던 자라도(Zara) 친환경 컬렉션을 만들었다 홈페이지에 그들의 공장과 노동자들의 안전과 근무 환경을 배려하는 글을 올렸다
#사회적 가치 비지니스 -최 인석
#제품,서비스, 가성비에 도덕성 항목이 추가되었다
도덕성을 잃은 기업, 개인은 이제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자주 옷을 사고 바꾸는 것은 이제 반성해야 한다
다음 세대가 방독면을 쓰고 살게 할 순 없다
있는 옷을 오래 고쳐서 입어야 한다
#당신의 옷장은 옷을 토해내고 있을만큼 많다
미니멀은 버리는 게 아니다 안사는 것이다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한국인들이 옷을 잘입는다고 칭찬한다 잘 입는걸까 쇼핑중독자들이 많은걸까
#목이 늘어나게 입는 티셔츠
꿰매 신는 양말이 부끄럽지 않고 칭찬 받는 세상을 꿈꾼다
#당신이 조금 더 멋쟁이가 될수록 환경은 조금 더 파괴된다
#평생 겉멋을 추구했다면 맘멋을 추구하면 어떨까
#겉에 치장하듯 내면도 책으로 단장하자
내 내면은 헐벗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