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어른은 된 것 같지만 아직은 서툰 시기 연애, 인간관계, 미래 고민까지 혼자만 이런 건가 싶었던 마음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이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게 얼마나 무거운지 그 말 한 줄에 느껴져요. 이렇게 털어놓으러 와준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 견디는 하루는 길고 버겁지만 부디 오늘은 조금 덜 아프고, 조금이라도 숨 쉬기 편한 하루가 되길 바라요.
새로운 카페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서툰 우리, 이런 공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