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부터
월천 강의를 개발해서 전달한다.
슬픈일은 유튜브에 ~로 월천 강의팔이가 범람한다.
디지털대학에서 진중하게 준비를 하고 교수,강사단들이 먼저 월천하고 월천강의를 하고자 한다.
월천강의팔이는 욕망을 자극하고 수강생들 욕구를 불러일으키다.
간혹 몇명은 될수있다. 준비된사람에게 점하나 찍어주면 화룡정점!
서로에게 악영향이다.
디지털시대에 맞게
전자책으로 월천
유튜브로 월천
플레이리스트로 월천
쇼핑몰로 월천
Ai컨설팅으로 월천
ai교육으로 월천
단식으로 월천
커피로 월천 등을
끊임없이 ai에게 질문하고
월천 시리즈로 만들어가려한다.
나의 도전이다.
수강료 받는 수업은 그만두려한다.
교수들께 위임
서로 시갸 낭비이다.
최근 15만원 받고 1회 교육인데
3회 교육을 해도 계정과 프로그램 설치만 하다가 끝났다.
돈을 되돌려 드렸다.
준비된 사람을 만나면 하늘을 날것이다.
적어도 계정과 프로그램 설치는 하고 오면 좋겠다.
그것도 마지막이다.
100만원을 준다해도 못할것이고
이젠 교수단중 누구를 만나라고
할것이다
4월1일 만우절 부터
월천 반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