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누구나 배우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용인AI연구회는
누구나 AI를 배우고
가르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지역 기반 AI 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 연구회 비전 발표
✔ 임원 및 지도교수 위촉
✔ 분야별 교육과정 소개
✔ 향후 운영 로드맵 공유
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AI활용뿐만 아니라
전자책 출판, 사무자동화, 영상 제작, 드론 활용까지
“배우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AI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삶을 편하게 만드는 생활 도구입니다.
검색이 쉬워지고
글쓰기가 빨라지고
영상 만들기가 가능해지고
내 이야기를 콘텐츠로 남길 수 있게 됩니다.
용인에서 시작된 이 작은 움직임이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혹시 AI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제는 함께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용인에서 시작된 변화,
전국으로 확장되는 그 첫걸음을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