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양터미널 근처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며 22년생 공주님을 키우고 있는 마흔네 살 늦깎이 엄마예요. 혼자 아이를 보다 보니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더라고요.
우연히 나눔 받은 그림책을 보며 우리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이 좋은 마음을 이웃 엄마들과 나누고 싶어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함께 그림책도 읽고 소소한 일상을 글로 담아보며 서로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어요.
우선은 오고 가며 편하게 인사 나누는 사이부터 시작해 볼까요? 육아로 지친 마음을 그림책으로 달래고 싶은 담양 엄마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함께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