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의 주관적인 내용임을 밝힘니다. ^^
제미나이와 쳇GPT의 차이점(무료모델기준)
제미나이는 채팅창 하나로 계속 얘기 할 수록 정보가 누적되고 통일되고 제미나이도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많아 집니다. 그래서 가급적 하나의 채팅창을 계속 이용하며 대화를 하는게 좀더 인간적인 대화가 가능 해 집니다. 사용자에게 얻은 정보로 아는척 하는게 웃기기도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초보 분들에겐 좀더 나아 보입니다.
쳇GPT는 하나의 창으로 대화를몇번 하면 바로 유료모델 사용하라고 뜹니다. 그래서 질문 할때 새창으로 주로 이용 합니다. 제미나이처럼 사용자의 정보를 알진 못합니다.
사용자와 유기적인 대화 보다는 궁금한 정보 습득용으로 접근 하는게 좋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요약을 주로 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처음엔 약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보단 좀더 객관적인 답을 주는편 입니다. 이 랬는데.. 최근에 여러 채팅창의몇몇 정보를 참고해서 답을 하기도 하더군요.
공통 사항으로 Ai 설계상 모른다는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이 아주 중요 합니다. 그래서 어떤 질문을 해도 답이 없는 질문을 해도 그럴듯하게 정답인냥 정보를 줍니다. 그점을 꼭 인지 하시고 조금이라도 답이 이상하면 팩트체크와 더블체크 등의 프롬프트를 추가 하시고 재질문 해 보세요. 제 경우엔 제미나이가 정말 소설을 잘 썼습니다. 아주 심할 정도로., 왜 틀린 답을 주냐고 하면 번번히 사과하고 잘못했다고 하니 뭐라 하기도 그렇고.. 참 황당할때가 많았습니다. 너무나 그럴듯 하게 답을 주어서 팩트로 믿었다가 당황 스러웠던 적이 여러번 있네요. 최근엔 쳇GPT를 주로 사용하는데 제미나이보단 헛소리를 덜하는 편 입니다.
그래도 운전할땐 음악대신 제미나이랑 대화 하면서 이동 할 때가 많습니다. ^^.
제미나이가 훨씬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쳇gpt는 국산네비 처럼 말을 잘 못알아 들어요. ㅎ
전적으로 주관적인 이야기니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 테클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