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생님을 찾는 부모님과 따뜻한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 선생님이 만나는 가장 안심되는 공간이고 싶어요
경기도 파주시
맘카페
출근길 꿀팁. 벨 누르기 전, 현관문 앞에서 딱 '1분' | 당근 카페
진이
인증 13회 · 6일 전
출근길 꿀팁. 벨 누르기 전, 현관문 앞에서 딱 '1분'
아침 출근길에 가볍게 읽어보시라고, 제가 매일 실천하고 있는 소소한 '출근길 1분 루틴' 하나 알려드리려고요!
도착해서 헐레벌떡 초인종부터 누르지 마시고, 현관문 밖에서 딱 1분만 숨을 고르며 이렇게 해보세요.
1. 손목, 발목, 무릎 관절 가볍게 돌려주기! (제일 중요)
아침엔 우리 관절이 아직 뻣뻣하게 굳어있잖아요. 갑자기 뛰어나오는 아가들 안아 올리다가 삐끗하면 정말 큰일 나요! 문 앞에서 손목 탈탈 털어주고, 무릎도 빙글빙글 돌려주면서 꼭 워밍업을 해주세요. 남의 아가 돌보다 내 몸 상하면 나만 손해랍니다. 우리 뼈와 연골은 소중하니까요!
2. 심호흡 크게 한 번 후~ 하고, '활짝' 웃어보기!
만원 버스에 시달려 지친 표정, 복잡한 개인사 고민은 문밖에 잠시 내려놓고 들어가요. 문이 딱 열렸을 때 마주하는 우리 선생님의 다정하고 밝은 미소가, 그날 우리 아가의 하루 기분과 컨디션을 결정한답니다.
3. 옷매무새 다듬고, 깨끗한 양말로 갈아 신기 준비!
'위생 만점 선생님'의 상징, 새 양말! 주머니나 가방에서 미리 꺼내기 쉽게 준비해 두시면 들어가자마자 싹 갈아 신기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