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우리 아이들과 바깥놀이 나갈 때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철저한 자외선 차단'과 '수분 보충'이랍니다. 오늘은 초보 선생님들을 위해 여름 산책 필수 팁을 딱 정리해 드릴게요.
1. 산책은 해가 꺾이는 오후 4시 이후에!
한낮 뙤약볕은 연약한 아가들 피부에 너무 독해요. 해가 살짝 기우는 오후 4시 이후가 덜 지치고 딱 좋답니다.
2. '얼린 가제수건' 지퍼백에 쏙!
가제수건에 물을 적셔 살짝 얼려가보세요. 땀날 때 아가들 목덜미나 이마에 톡톡 대주면 더위가 싹 가셔요~
3. 선생님 마실 '얼음물'도 필수!
아가들 물 챙기다 우리 마실 물 깜빡하기 일쑤죠? 어른도 더위 먹어요~ 우리 몸부터 건강해야 아가도 잘 돌볼 수 있습니다!
우리 선배님들만의 여름 산책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팍팍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