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막상 돌보미 일을 시작해 보니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하나 있더라고요. 바로 저를 부르는 '호칭' 문제인데요!
보통 부모님들이나 아이가 저를 부를 때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
1. 친근하고 둥글둥글 정감 가는 "이모님~"
2. 일하는 보람이 팍팍 느껴지는 "선생님~"
3. 아니면 또다른?
우리 베테랑 선배님들과 부모님들은 어떤 호칭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혹은 지금 현장에서 뭐라고 불리고 계신가요?
가벼운 투표 느낌으로 아래 댓글에 1번인지 2번인지, 아니면 다른 호칭이 있는지 꼭! 의견 팍팍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