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까지 옵시디언으로 웹소설 쓰고 있었어요..
캐릭터 카드 옆에 빈 카드 하나 더 만들고
클로드한테 "반대편엔 누가 있어야 해?" 물었더니
거울 같은 두 번째 주인공이 한 줄로 떨어졌습니다 !!
원래 주인공이 갑자기 살아났어요.
옵시디언 + AI = 작가의 제2의 두뇌, 이거 미쳤어요...
5/20(수) 밤 11시 30분 ZEP, 「쓰는 자의 AI 작업실」 첫 모임에서
같이 만져봐요! 옵시디언 처음이셔도 환영이에요!
🗓 5/20(수) 23:30~ (마무리 자유)
📍 온라인 ZEP
👥 10명 한정
💸 무료
댓글 "참여합니다" 남겨주시면 ZEP 링크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