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로 개발하고 있어요
오 클로드.. 저도 클로드 지난달에 백엔드 뭐 패치하느라 써봤는데 좀 ㄷㄷ하더라구요.. base 44도 요즘 말이 많던데 아직 안써봤는데 좀 궁금하면서도 무서워져요 ㅋㅋ
제가 아직 비개발자들의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는 좀 비관적이라ㅎㅎ 자신이 뭘 만들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채로 자연어 몇 줄로 프러덕트를 만드는 개발은 운영유지보수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생각보다 많을꺼예요 물론 신기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ㅎㅎ PoC나 프로토타입 만들어서 빠르게 시도해보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그쵸 아직까진.. 근데 워낙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전개속도 때문에 자연어와 명령어의 구분 자체가 갈수록 모호해지는 이 느낌이 신기하면서도 좀 무섭긴 해요 🤓😅 매트릭스가 현실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