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무렵 아기의 오른쪽 뒷통수가 눌려있다는걸 인지하고 너무 놀랐어요. 첫째는 하루종일 엄마가 안아서 재워서 두상이 동글동글 했는데 둘째는 눕혀 재우고 아빠가 한쪽방향으로만 안고 재우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게 아닐까 추측했습니다. 지인이 하니헬멧으로 아기 두상교정 했던 기억이 나서 판교센터에 예약을 했고 방문하여 촬영을 하고 측정 결과를 들었는데 제가 보기엔 정말 많이 눌린 것 같았는데 수치는 아주 심하지는 않은 8.9mm 였어요. 5mm 이하여야 정상수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