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와 HSP 초민감자 극복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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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프스타일
대장
인증 13회 · 1개월 전
👀HSP 간단 자가테스트 및 관리Tip
👀HSP 간단 자가테스트 (최근 6개월 기준)
각 문항별 점수합산
0점 전혀 아니다
1점 가끔 그렇다
2점 자주 그렇다
3점 거의 항상 그렇다
1. 소음·밝은 빛·냄새 등에 쉽게 피로해진다.
2. 다른 사람의 감정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3. 사소한 말에도 오래 마음에 남는다.
4.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
5. 여러 자극이 동시에 있으면 쉽게 지친다.
6. 감동·슬픔·기쁨을 남들보다 깊게 느낀다.
7. 갈등 상황을 강하게 스트레스로 느낀다.
8. 작은 변화도 금방 눈치챈다.
9. 바쁜 환경보다 조용한 환경이 편하다.
10. 피로가 누적되면 회복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해석 기준
🔵 0~9점 : 낮음
→ HSP 성향 낮음
→ 평균적인 감각 민감도
🟡 10~17점 : 중간
→ 부분적 민감형
→ 환경 영향 받는 편
🟠 18~23점 : 높음
→ HSP 성향 뚜렷
→ 환경관리 중요
🔴 24점 이상 : 매우 높음
→ 전형적 HSP 유형
→ 정서·감각 관리 필수
💊임상적 관점에서 본 HSP 관리Tip 3가지
1️⃣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키세요”
HSP는 일반인보다 자극을 더 많이 처리합니다.
그래서 쉬지 않아서 지치는 게 아니라, 회복 시간이 부족해서 지칩니다.
✔ 실천 전략
하루 20~30분 ‘조용한 혼자 시간’ 확보
일정표에 휴식도 업무처럼 기록
잠·휴식 우선순위 상향
👉 휴식은 사치가 아니라 기능 유지 전략입니다.
2️⃣ “감정 민감성을 자기이해로 바꾸세요”
HSP는 감정을 빨리·깊게 느낍니다.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감정을 혼자 떠안는 방식입니다.
✔ 실천 전략
“지금 내가 예민하고 피곤한 거 같네.” 라고 해석하기
감정 기록(메모·일기) 습관
상담·신뢰관계 활용
👉 감정을 객관화하면, 소진이 크게 줄어듭니다.
3️⃣ “환경을 자신에게 맞게 조정하세요”
HSP는 ‘버티는 사람’보다 ‘설계하는 사람’이 될수록 안정됩니다.
✔ 실천 전략
소음·빛·업무량 스스로 조절하기
멀티태스킹 하지않기
조용한 공간 시간 확보
👉 환경 조절은 관리의 일부입니다.
🧿 잘 관리된 HSP의 특징
✔ 깊은 공감력
✔ 높은 통찰력
✔ 섬세한 판단력
✔ 창의성
✔ 신뢰받는 인간관계
👉실제로 상담·교육·기획·연구·예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HSP는 “약한 사람”이 아니라
“정교한 시스템을 가진 사람”입니다.
관리만 되면, 아주 안정적이고 강한 사람이 됩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7
아우토반
1개월 전
우울증 공황장애로 12년째 병원에서 약을 먹고 전기치료까지 했는데 소용이 없더군요
일반인 처럼 정상으로 살고 싶은데 자살예방센터에서 2주에 한번씩 나와서 상담 및 행여 극단적인 생각을 할까 걱정을 많이 해줍니다 약먹는것도 이제 지쳐 갑니다
대장
1개월 전
인지행동이나 정신역동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센터를 찾아가보는것 추천합니다. 만약 여의치 않으시다면 근처 주민센터나 지자체 복지센터를 찾아가셔서 인지행동치료 혹은 정신역동치료를 받고싶다고 하시면 아마 국비로 지원하는 온국민 마음치료 지원사업등 치료연계를 해주실거예요. 가장 중요한건 치료를 할때 본인 스스로가 극복하고 나아지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극복해보겠다는 의지로 자신이 갖고 있는 삶의 긍정적인 면들을 곧 마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