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회사에서, 연애하다가, 혹은 집구석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아, ㅆㅂ 족같네" 소리 절로 나오지? 혼자 삭히면 진짜 화병 걸려 뒤집어진다.
10대 공부 억까부터 2030 환장할 연애·취업, 4060 팍팍한 인생 권태기까지 나이 불문! 오늘 하루 내 멘탈 탈탈 털어간 족같은 상황들 가볍게 툭 던지고 가는 동네 대피소야.
🚫 선비·꼰대 새끼들 필독 경고:
들어와서 "네가 참아라", "네가 잘못했네", 영혼 없는 "힘내세요" 따위 개소리나 선비질 시전하면 그 즉시 뚝배기 깨고 차단 박는다. 여기 선비처럼 위로받으러 오는 곳 아니다.
그냥 오늘 나를 빡치게 한 인간, 상황 다 꺼내놓고 동네 사람들끼리 "그 새끼가 개새끼네", "세상이 미쳤네" 하고 시원하게 욕 한 사발 털어내고 숨 구멍 뚫는 방이야.
질식사하기 직전이면 눈치 보지 말고 들어와서 썰 풀어라. 후- 하- 일단 숨부터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