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78세까지(1956~1948) 생각이 젊고 활발하신 분들 친목 모임 마음이 머무는 곳이 곧 집이듯, 우리의 만남이 서로에게 편안하고 따스한 쉼터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마음에 드는하루 당근에서 물건만 사고 파는거인줄 알았어요 근데 이런모임 가입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얼굴은 알수없지만 대화하는것도 사회생활이 서툰 나에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