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78세까지(1956~1948) 생각이 젊고 활발하신 분들 친목 모임 마음이 머무는 곳이 곧 집이듯, 우리의 만남이 서로에게 편안하고 따스한 쉼터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봄입니다 새롭게활짝. 모든가능성 이 열려있고 따뜻하니깐.
지금도 자꾸 무엇을배우고 활동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크골프도 치고 트롯장구와 마술을 겸하며 타로철학도 배우고 노인심리 상담도 합니다 3월부터는 만돌린 연주도 배울려고 부경대학교 평생배움에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