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좋으신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거북님 닉네임처럼 변함없이 느릿느릿 그냥 그렇게 흘러가면 되는것을 무엇이 급하다고 어떤게 마음에 안든다고 나도탈퇴, 저도 탈퇴 하시는지 모르겠읍니다 카톡에 있는것처럼 그냥 조용히 나가시면 박수 받으실텐데 꼭 한소리 하시고 나가시는지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 다함께 자제하고 노력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죄송 합니다

세상에는그런사람저런사람다있는것 아니겟소...그려러니하고마음깊이쓰지마세요. 또 남은사람들이 그자리메꾸어가며그렇게유지되며 살아가는거라오......
거북님 말씀대로 그려려니 하고 내일 꽃사진 기대하며 마음 내려놓고 오늘 장보고 온거 안주삼아 캔맥 하나 먹고 야구나 보고 일찍 자겠읍니다.
조용히 있다가 현명하신 두분말씀 듣고서야 한글 올립니다 어수선한 분위기는 왜 생긴걸까요? 70대방은 조용하게 살아온삶의이야기를나누고싶은 바램으로노크했는데 잘잘못이 무슨필요가 있을런지 ㅡ부족함은 같이 보완하며 얼마남지않은시간 즐겁게 유지하면 되는것을ㅡㅡ
그렇읍니다 그냥 강물 흐르듯 조용히 흘러가시면 됩니다.

묵묵이 느리게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일등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나이하면아직생일이멀어서 79세이니 나도아직은70대요. 아직은팔팔해요. 카메라가방메고나갈때면룰루랄라이지요.우리좋은형제님도보이는사물에도취해보세요.좋은성능의핸드폰이면충분합니다.또사물에미쳐찍으며겉다보면2어시간은나도모르게겉는다오.이보다좋은운동과몰입감 아마없을겁니다..
정정하시니 지하철 타시고 온동네방네 사진 찍어러 다니시지 기운 없으시면 그것도 못하십니다.

그래서부지런이다니고있답니다 집에있으면침대에등붙이고tv와씨름하니까..... 평일5시부터는아들가게포스보러갑니다. 요즘인권비가장난아니라......
18일날 오후 5시 가게에 갑니다.형님

예 아들에게얘기해놓았읍니다. 혹시제가조금1시간정도늦을수있어서출사지가춘천부근이라.... 그날여하튼뵐게요.아들에게 제얘기 하시면됩니다. 다잡수시기전에돌아옵니다.

소원수산

명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