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업이못산다니한창때라조울때입니다
이런 얘기듣기 딱 좋은 노래라 조심스럽다는 ㅋ 그냥 내목소리에 맞아서 편해서 부릅니다 ㅎ 원래는 임희숙 가수잊혀진 여인 같은 째즈풍 노랠 좋아하고 즐겨 불렀는데 언제부터인가 목소리가 안되서 포기 ㅎ 소리도 세월 앞엔 장사 없다는 슬픈 ~~~

너무조아유
ㅎ 한번 듣고 따라 불러보세요 우리나이에 맞는거 같아요 음정이 높지않아서
조영남 노래 좋아합니다 우리사랑이라는 노래도

애창곡 이라기보다 새벽공기 마시며 동내 한바퀴 돌때 "조영남"의 음성으로 매일 듣습니다. "모란""지금"도 애청 합니다. 여자분의 음성으로 들으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좋아요) 덕분에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편한시간돼셔요

또꽃구경하셔야죠..

아마추어넘은거같아요잊혀진여인도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