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당근 카페란게 원래 그런거다 싶음니다 방지기인 저 역시도 문닫아 버릴까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님니다 70대 연령대 방이 없어서 만들어 놓고는 글 올리고 애쓰고 노력하고 해봐도 아무런 재미 하나도 없어요 사진이나 글 올리는분 몇분들 심정 충분이 이해가 됨니다 누구누구 다 관두고 탈퇴할 마음 한번도 안들었지 않았을거다 싶음니다 그래서 70대는 쉽잖구나름대로 감으로 느껴 다가와 짐니다 글올리고 사진올리고 한참하면 눈도 침침하고 시간도 뺏기고 그렇다고 무슨 보람이나 재미도 없고 인터넷 카페란게 다음 네이버 당근도 마찬가지 그러려니 함니다 관심없는분 가입 탈퇴가 자유니 나가든 들어오든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검니다 방지기도 똑 같음니다ㅎㅎ 어디 놀러가고 만나고 오프라인 모임을 선두에서 주선하는분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다 할수도 없고 또 당근카페를 우리들 연령대에 거의가 다 능숙하게 잘 다룰줄도 모름니다 그냥그냥 이러면서 하루이틀 이러는거지 여기에서 개인간 친분하고 싶어서 채팅하나 온적없고 제가해도 저 자세로 함니다ㅎㅎ 인터넷 이란게 서로가 서로를 모르고 글로오가니 그러려니 싶음니다 우리사랑 님께선 사실 노력도 많이 해주시고 열성을 보내주셔서 죄송도 하고 그렇음니다 폰 번호를 알고 있으니 조만간 통화 함 드릴거고요
율마님 께서도 나가시고 싶으시면 탈퇴 하셔도 됨니다 누구를 위해서 머무는것도 아니고 뭐 생기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이웃분이라 방문할것도 아니고 앞으로나 지금이나 맨날천날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이런글이나 올리고 이런거지 더 이상 뭐 특이하게 발전 될것도 없고 그렇다고 회원숫자가 더 줄어들것도 늘어날것도 없고 변동이 있어보니 아무지도 않음니다 카페개설 한달 될동안 노력하고 글을 제일 많이 올린게 방지기 저인데 저도 율마님과 권한이나 뭐뭐 전부 다 똑 같지 다른게 하나도 없음니다 운영자 해주십사 공개글 올려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드라고요 총체적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 해보면 70대는 이렇구나 그래서 70대다 이게 결론이다 싶음니다ㅎㅎ 무료시간 어디서 카톡오는데도 없고 심심도 하고 그러니까 들어와 이런데나 보고 나가고 그거외는 아무것도 없다가 정답이다 싶어요 카페발전에 노력을 많이 해주시는 분이 몇분 기억하고 있는데 참말로 만날때 한턱 단단이 쏴아지 벼루고 있음니다 그한두분 정말 보이게 안 보이게 수고 하시는거 다 암니다 나머지는 다 그렇고 그런분들이고요
방장님 신경 안써셔도 됩니다.이곳에 오시는분들 당근등에서 한두군데 활동하시는게 아니고 여러군데 발을 디디신걸로 압니다. 가시는분 잡지마시고 오시는분 환영하시면 충분합니다. 지금처럼만 진행하셔도 100점 만점입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지탱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세상살이 그렇러니 하고 사세요 저도 54년생 입니다 혼자서 생활하고 났니 세월이 허무합니다 친구도없고 만났사람도 없고 어쩔때보면 인생 불쌍하게 살아왔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랬어 혼자여행 도전하고 있어요 70대분들 내자신을 먼저 생각하시고 여행을 다닜세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대강 한달전 즘 여기방에서 일인데요 운영자 두분중 한분이 파주미소라는 여성분이 저희 농장을 방문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잘난체 혼자 다하고 참내 속으로는 더럽고 무식한거 뻔이 알지만 운영을 할려니 꾹 참고 점심쭈꾸미 뽁음밥 인당15000원 대접하고 갈때 상추니 채소 두봉다리 뜯어주고 앞으로 모르는거 알켜주겠다고 하고 가셨는데요 폰 만지는거 같은 조작은 아주 잘 하드라고요 그날 만나서 배운게 잊어버려 생각이 안 나서 이틀후 카톡으로 문의 하니 이레저레 하라고 답톡이 와서 시키는데로 했고 그날오후 또 잊어 버려서 다시 카톡으로 문의하니 남편이 옆에 있는데 카톡했다고 막 뭐라카민서 화를 내길레 되게 황당 하였음니다 폰을 그러면 무음이나 진동을 해 놓어면될것을 괜이 성질내고 그러드니 그리고 보니 탈퇴하고 땡 종쳤어요 이글이 이해 가능 하신가요? 당근카페 방지기 이거 해먹기 더럽음니다 그여자 69살이면 막내 동생 뻘인데 참나 기가차고 코가차서 혼자서 한참 허허 참 그랫음니다 제가 49년생인데 말라꼬 이짖 거리를 하느냐 관두자 싶었는데 회원수가 많아서 미련때문에 그냥 문 안 닫고 있음니다 여기는 탈퇴 했다가도 닉을 변경해서 다른 닉 네임으로 재가입이 가능하니 이글을 그사람이 보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솔직이 그뒤로부터 70대방에 정나미가 뚝 떨어졌음니다 제 마음 아실지 모르실지 모르지만 실제 격었든일이니 당근 이런데 돌아 다니는 사람들 인성이 더러운이들도 많다 싶음니다 물론 좋으신분들도 계시는건 당연할거고요 그저 그렇다는 얘기임니다 나쁘고 좋고에 저역시 포함되는것 또한 사실이고....
가시는분 그냥 조용히 가셔도 되는데 궂이 탈퇴란글 올리시는것도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