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렇게 70 이 흘쩍 넘었군요!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달력의 숫자가 훌쩍 앞서가 있습니다.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쓸쓸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세상의 소음을 줄이고 내안의 소리에. 귀 기울일수 있는 귀한. 기회 이기도 하지요. 부질없는. 넋두리지만 저와 우리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7
호박꽂
2일 전
용익님~
그동안우리들
모두열심히
살았잔아요
이젠편한마음으로
친구들과소통
하면서
잘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