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요)
ㅎ 돈문제로 싸운다고전화를ㅠ 안주시는거죠 님 글 너무나 잘쓰시네요 찾아보면 글쓸수있는 공간이 너무나 많아요 지금처럼 일상 글쓰시고 혼자츨거운 인생 2막을 행복하게 사세요 아들과 는 인연 끈어도 좋지않을까요 너무 화가나네요ㅠ
제 애기가 아니고 주위분이 하소연한 글입니다.저는 애시당초 애들한테는 절대 손안벌리고 남겨주지도 않고 다 쓰고 갈생각입니다.
본인 얘기 아니었나요 글쓴이는 남자분인데 뭐지?
글내용은 어느할머니의 삶이 주이고 내가 옮겨다 적은것 입니다.
아 네 첨부터 들은 얘기라 하셨어야죠 글 솜씨 대단하십니다 에세이 한펀 읽은듯
지송합니다.
글쎄요-- 우리 모두가 자식둔 부모로써 우예됫든 곰곰이 되새겨 봐야할 심도 있는 내일모레 내게 일어날 일을 미리 충고해주는 글이다 싶음에 이글 내용이 결코 남에 얘기가 아닌 나에 일인양 싶음니다 본인 얘기든 타인의 얘기든 내꺼니꺼 그런걸 논할게 아니고 이글에 내용이 나라고 결코 예외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는건 착각 하시는거다 싶음니다 좋으신 잘 보았음니다 그리고 잘 알게음니다 다들 남에 일인양 다들 내게는 일어나지 않는양 그러지만 이글이 곧 나 우리 우리들 연령들에 주변에서 발생되는 허다하다할 삶에 한부분 일수도 있다고 확신함니다 대단이 감사함니다ㅎㅎ

나이들수록 자식들도 내려놓고 자신만을 위해 사는 방법도 터득함이 옳을듯 하네요.
저와 생각이 비슷하신 같음니다ㅎ
품안의 자식입니다 나중에 부모한테 했던걸 그대로 되돌려 받으면 그때 후회합니다 나무가 있을때는 그 나무의 고마움을 모르고그늘이 시원하다고 생각하고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귀찮다고 멀리합니다 이듬해 다시 푸른잎이 되는것을 생각 안합니다 나무가 없어지고 그때가서 그늘이 없다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을까요?
70대의 우리 모두에게 공감하는 내용인듯 하네요 전 좀 일찍 모든걸 정리하고 단독세대로 지내고있는데 때론 외롭고 가끔은 자식들이 야속하고 서운할때도 있더라구요 그때마다 혼자임에 적응해야만 한다고 굳게 마음을 다짐하곤 하지요 살아보니 자식은 정말 품안에있을때뿐이더라구요 있고없고를 떠나서 이젠 각자의인격체로 때론 냉정하리만큼 서로를 존중하는 사이가 되어야만 원만하게 사이가 유지되는것같아요 생각해보면 슬프죠 님들과 이런 진솔한대화 정말 좋으네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들 하세요
솔직이 말해서 어떨때는 간혹 슬프기도 한건 사실인거 같기도 함니다 그래도 우짜나요 우리들은 그런세대에 살지 않아서 설마 그럴리가 싶지만 지금은 세대도 변했고 또 자녀들이 부모를 생각하는 孝 개념 자체가 변했다보니 받아들이가가 섭섭한게 사실임니다만은 시대가 그러니 우리들도 우리 단도리를 든든하게 잘 하면서 혈육 관계도 정확하게 분별짖는것이 자녀가 보기에도 만만하게 안 보이고 꼰대를 면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싶은데 경희맘님 생각은 어떠세요?ㅎ
저도 귀촌생님과 같은세대니만큼 같은현실에 부딪혀있어요 그래서 전 애들에게 집착하지않으려고 최대한 나 나름대로 생활하려고 한답니다 즐겁게요 ㅡㅡㅎ
여기글 제두에 나만의 삶 이런글을 통해서 보고 익이고 배우고 잘 모르고 시대에 뒤 떨어진 부분은 습득해 가면서 이런게 곧 좋은정보 공유가 아닐까 싶음니다 우리들 연령대에 너나 없이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이런글 이런 남에일 이런게 곧 나에 일이될지 누가 알겟어요 방심이나 안도는 금물임니다 철저이 대비하고 분별해서 우리들 나중은 우리 스스로 지키는게 그게 곧 신세대고 현명한 노인이 되는거다 믿어 의심치 않음니다 대단이 감사 함니다ㅎ
글 주인 분께선 원래 머물어야될 자리를 한참 빙빙 돌아서 다시 온거 같으네요 남의 얘기가 아닌 같음니다 자식간이나 고부간이나 우리들어릴때 같지 않으니 시대니 맞게 자기중심 자기가 잘 잡아 찝적거리거나 꼬셔도 흔들리지 말고 내자리 내가 찾아 정착하는게 맞는거다 싶음니다ㅎ

자식한테 주지 마시고 하고픈거 하시며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