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읽은 부분인데요. 질문의 답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책 아비투스 일부발췌)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구글의 정보량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미래에는 검색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테고, 그래서 모두가 핵심 지식을 쌓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머릿속 정보 저장고는 책장에 꽂힌 백과사전처럼 의미를 잃어갈 것이다. 대신 우리의 머리는 점점 생각의 공장으로 바뀔 것이다. 즉, 정보보다 정보를 기반으로 무엇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21세기에는 지식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성공을 좌우한다. 이를테면 지식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비판적으로 성찰하기, 창의적으로 연결하기, 요약하여 비축해두거나 최고의 능력으로 바꾸기. Previously learning a lot was strong power but now planning between knowledge, even though it is not relevant each other is essential ability lately. Learning and memorizing a lot will be easily replace by AI. Otherwise creating and develop new thing connecting diverse knowledge would be necessary in our nea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