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60대 은퇴를 하고 황혼 이혼을 하였으며 홀로 용인시에서 투잡쓰리잡을 하며 월세를 살고 있는 인생2막1장새내기입니다. 직장 생활 30년 내 사업 겸 프리랜서 10년 어느덧 60이 훌쩍 넘기고 나 보니 후회는 없지만 미련이 남아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무역을 전공하여 무역 회사에서 20년 일을 하고 2000년대 회사를 나와 인터넷 관련 사업 7년 하였으며 그 후 캄보디아 등 해외 관련 부동산 업무를 보았으나 니먼브라더 사태로 쫄딱 망하고 퇴직금도 못 받고 다시 무역회사 들어갔다가 2017년11월 드론 교관 자격증을 취득하여 교관으로 활동하였으나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이상 활동을 못하고 요즘기타와 노래로 버스킹 활동을 하고 있는 새내기 유투버 임니다.명퇴를하신 분들과 소통 하고 서로 힘이되고자 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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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민/소통
현악기와 기타 | 당근 카페
방랑자/용인
인증 28회 · 6일 전
현악기와 기타
기타는 현의 진동을 울림통으로 전달해 소리를 내는 대표적인 현악기입니다. 현악기는 소리를 내는 방식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기타는 이 중 어디에 속하는지 아래에서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연주 방식에 따른 현악기 분류발현악기 (뜯어서 소리 내는 악기)기타, 하프, 만돌린, 가야금 등손가락이나 피크를 이용해 줄을 튕기거나 뜯어서 진동을 만듭니다.찰현악기 (문질러 소리 내는 악기)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해금 등활을 사용하여 줄을 마찰시켜 연속적인 소리를 냅니다.타현악기 (쳐서 소리 내는 악기)피아노, 양금 등건반을 누르면 내부의 해머가 현을 쳐서 소리를 냅니다.
2. 기타만의 주요 특징화음 연주: 단선율만 연주할 수 있는 관악기 등과 달리, 여러 현을 동시에 울려 화음(코드)과 반주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지판(Fret)의 존재: 지판에 금속 막대가 박혀 있어 정확한 음정을 쉽게 짚을 수 있습니다.다양한 종류: 통기성 있는 소리를 내는 어쿠스틱 기타, 앰프에 연결해 소리를 증폭시키는 일렉트릭 기타, 나일론 줄을 사용하는 클래식 기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