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60대 은퇴를 하고 황혼 이혼을 하였으며 홀로 용인시에서 투잡쓰리잡을 하며 월세를 살고 있는 인생2막1장새내기입니다. 직장 생활 30년 내 사업 겸 프리랜서 10년 어느덧 60이 훌쩍 넘기고 나 보니 후회는 없지만 미련이 남아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무역을 전공하여 무역 회사에서 20년 일을 하고 2000년대 회사를 나와 인터넷 관련 사업 7년 하였으며 그 후 캄보디아 등 해외 관련 부동산 업무를 보았으나 니먼브라더 사태로 쫄딱 망하고 퇴직금도 못 받고 다시 무역회사 들어갔다가 2017년11월 드론 교관 자격증을 취득하여 교관으로 활동하였으나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이상 활동을 못하고 요즘기타와 노래로 버스킹 활동을 하고 있는 새내기 유투버 임니다.명퇴를하신 분들과 소통 하고 서로 힘이되고자 함니다 .
https://youtube.com/@mdc6538?si=ur4jkzrFS39OGkVm
경기도
고민/소통
방랑자/용인
인증 28회 · 1주 전
버스킹 공연
버스킹을 하면서 느낀점을 공유하고자 함니다.
대부분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느끼고 공연을 하는사람들은 스트레스해소와
당사자들의 공연을 보면서 웃고 우는 관객들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다고 하며 저는 공연을 하면서 몸소
체험도 해보았습니다.하지만 외국에서 일상적인 버스킹공연보면서 느낀점은 공연자의 실력들도 출중하지만 같이 호응을보내주고 즐기며 약간의 팁도 주면서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지만 우리나라의 길거리공연은 어릴 적 동네에 약장수들이 와서 펼치는 묘기와 더불어 구충제나 건강 약들을 파는게 전부였고 2000년대 들어서 대학로라는 곳이 생기면서 버스킹이 시작되어 그쪽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악을 좀 하신 분들의 로망은 길에서 멋있게 버스킹 공연을 하면서 외국처럼 약간의 팁도 받으며 행복한 공연을 기대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그러한 실정이 못 되는 거 같습니다. 공연을 아무리 잘해도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경찰의 제지로 공연을 그만해야 되고 팀 문화가 익숙치 않은 우리나라에서 모금함을 놓고 해도 팁이 잘 거쳐지지도 않고 공연하는 사람들도 그러다 보니 정기적으로 공연하기가 힘들고 자기가 정 좋아서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그런 수준의 공연밖에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버스킹은 공연도 하면서 적당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무료 공연도 좋지만 옛날에 약장수들의 마케팅 전략을 잠시 빌려 약간의 음료나 기념품 등을 판매하면서 QRㅋ코드도입 방법등으로 수익을 올리는버스킹공연이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 형태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연하는 사람의 자질이나 음악스킬 재미와 흥미가 유발되어 더욱더 흥겨운 잔치 같은 공연이 되면 더욱 좋겠지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