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60대 은퇴를 하고 황혼 이혼을 하였으며 홀로 용인시에서 투잡쓰리잡을 하며 월세를 살고 있는 인생2막1장새내기입니다. 직장 생활 30년 내 사업 겸 프리랜서 10년 어느덧 60이 훌쩍 넘기고 나 보니 후회는 없지만 미련이 남아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무역을 전공하여 무역 회사에서 20년 일을 하고 2000년대 회사를 나와 인터넷 관련 사업 7년 하였으며 그 후 캄보디아 등 해외 관련 부동산 업무를 보았으나 니먼브라더 사태로 쫄딱 망하고 퇴직금도 못 받고 다시 무역회사 들어갔다가 2017년11월 드론 교관 자격증을 취득하여 교관으로 활동하였으나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이상 활동을 못하고 요즘기타와 노래로 버스킹 활동을 하고 있는 새내기 유투버 임니다.명퇴를하신 분들과 소통 하고 서로 힘이되고자 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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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게 선거란? | 당근 카페
방랑자/용인
인증 28회 · 6일 전
60대에게 선거란?
60대에게 선거란 정치적 변화를 이끄는 핵심 주역이자 선거의 승패를 결정짓는 강력한 ‘캐스팅보트(Casting Vote)’로 진화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보수층의 핵심 지지 기반’으로 분류되었으나, 최근 인구 구조와 세대 지형이 바뀌면서 선거 판도를 뒤흔드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60대 선거 참여가 가지는 핵심적인 의미와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압도적인 머릿수와 높은 투표 열기유권자 역전 현상: 인구 고령화로 인해 60대 이상 유권자 수가 2030 청년 세대를 완전히 추월했습니다.
실버 민주주의의 중심: 전체 유권자 3명 중 1명이 60대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졌습니다. 지방선거 및 대선 등에서 이들의 표심이 전체 결과를 좌우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독보적인 투표율: 다른 연령대에 비해 선거 참여 의지가 매우 높으며, 실제 투표자 비중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수치 그 이상입니다.
⚖️ 변화하는 이념 지형 (586 세대의 60대 진입)새로운 60대의 등장: 과거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던 ‘386 세대(60년대생)’가 대거 60대에 진입했습니다.표심의 다변화: 무조건적인 보수 지지에서 벗어나 진보와 보수 성향이 팽팽하게 맞서는 양상을 보입니다. 사안에 따라 정권 심판이나 정책적 실리를 택하는 등 유연한 투표 경향을 나타냅니다.
🛠️ 삶과 직결된 ‘생활 정치’의 수단복지와 일자리: 은퇴 전후의 시기로서 노후 소득 보장, 고용 안정, 국민연금 개혁, 의료 복지 등 자신들의 생계와 직결된 공약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지역 사회 영향력: 특히 지방선거에서는 지역 내 거주 비율이 높아 실질적인 지역 권력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목소리로 작용합니다.결과적으로 오늘날 60대에게 선거란 단순한 한 표 행사를 넘어, 자신들의 커진 인구학적 위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정치 구조와 정책 방향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주권 행사입니다.오늘 미래세대들을 위해 소중한 한표로 주권을 행사하신 모든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