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임 제안과 흔쾌한 동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생각보다 가입 인원이 저조해 여러모로 고민도 많았습니다만, 이렇게 먼저 의견을 주시니 더 이상 미룰 이유는 없겠다 싶네요
그래서 우선은 성남 중심으로 가까운 분들끼리라도 부담 없이 1차 번개 모임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거창한 모임보다는
차 한잔 나누며 얼굴도 익히고, 편하게 웃고 이야기 나누는 작은 자리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 번 만나고 나면 훨씬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
참여 가능하신 분들은
편한 요일이나 시간 댓글로 남겨주시면 의견 모아보겠습니다.
도란도란 좋은 인연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