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도 2촌. 생각보다 관리도 힘들고 나이가 있다보니 텃밭에 작물 심고 가꾸는 것도 힘들어요. 저는 취미로 재봉질을 합니다. 주말엔 온전히 취미 생활 하느라 시골에 갑니다.
그렇군요~ 맞아요 텃밭은 최소화하는 게 좋고 심심할 때 소소하게 수확의 기쁨만 누릴 수 있을정도로 하세요
땅만 있으면 뭔가라도 해 볼텐데 하는 마음인데 ..쉬은일은 아니죠 다들 어떻게 접근하고 계신지 궁금하긴합니다
토지가 제일 어려운 부분 입니다~^^ 먼저 예산 확보가 명확히 하셔야 해오ㅡ~~
5도2촌의 삶, 동경합니다 :) 계속 보고, 영감받다보면 저도 꿈에 그리던 세컨하우스를 마련해 5도2촌 하고있지 않을까요 ㅎㅎ 좋은 제도와 내용 공유 많이 부탁드립니다 :)

세컨 하우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경험담을 말씀 드린다면 땅은 50~100평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집은 10평정도(다락 3평 )면 충분합니다. 텃밭이랑 잔디밭도 만들 수 있고 소형반려견도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작은 땅에 작은 집을 지어 봄에 꽃이랑 상추도 심고 힐링이 필요할 때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훌쩍 떠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요~^^

근데 그런 작은땅 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