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도2촌 생활을 하면서 ‘이제는 정말 힘들다, 그만해야 하나’ 생각하신 적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었나요? 지속적으로 보수해야 하는점 2. 반대로, ‘정말 잘했다, 이래서 5도2촌이구나’ 하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도심속을 벗어나 힐링하러 올때 3. 처음 상상했던 5도2촌의 모습과 실제 생활 사이에 어떤 가장 큰 차이가 있었나요? 일찍이 하고 싶은 맘이 있어서 아직 모름 4. 앞으로 5도2촌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이것만은 꼭 생각하고 시작했으면 좋겠다’ 하는 점이 있을까요? 일단 거리가 중요하고. 시내가 가까워야 할듯! (예: 지역 선택, 생활공간, 텃밭 규모, 가족 동행 여부 등)
주말에 세컨하우스로 가시나요? 가고 오는데 얼마나 소요되는곳에 마련하셨을까요?
1번 부부가 추구하는 방향이 다를때.그만할까?힘들다 생각들었습니다. 2번 자연의 모든걸 느끼며 행복을 느낄때. 별과 바람과 구름 햇살 들꽃. 같은 즐거움을 느끼는 이웃과의 소통 직접 기른 채소와 과일을 수확해서 맛있게 먹을때 3번 처음 상상은 여유롭게 즐기는거였는데 실제는 일이 많아서 마음만큼 즐기지 못하는점이 아쉬운점 4번 지역 선택은 자신이 추구하는 귀촌생활과 맞는곳이어야겠지요. 주변간섭없는 한적한 곳을 원한다면 민가와 거리가 있는 곳이면 좋을테고 공기 좋은 곳을 원한다면 산업시설이나 축산시설이 근거리에 없는곳을 선택해야겠고 추위에 민감하다면 좀 아랫쪽 지역을 선택해야겠지요. 도심이어도 땅만 있어도 좋다면 거주지 근처도 좋을테고 자신의 준비된 자금도 중요하니 금액도 고려한 곳이어야겠지요. 가꾸는걸 좋아하고 잘한다면 농지가 2.3백평도 상관 없겠지만 주말만 이용해서 간단한 채소 정도만 가꾸려면 20,30평도 작지 않아요. 나무종류도 가꾸려면 100평 이상은 되어야할거같고 .중요한건 본인이 땅을 일구고 무언가를 심고 가꾸는걸 즐겨야 행복하지 힘들다 생각하는 사람은 귀촌을 신중히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동반여부는 뜻이 맞아 같이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싫다는 사람 억지로 참여시키려 하는건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봅니다. 혼자라도 얼마든지 행복한 시골생활 가능합니다. 요리를 스스로 즐긴다면 더욱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