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2년생 '아니벌써'입니다. 살다 보니 마음 맞는 대화 상대 한 명 있는 게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비슷한 연배인 56년생 여성분들과 소소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끔 시간 여유가 생길 때면 공기 좋은 양평 근처로 훌쩍 떠나, 예쁜 카페에 앉아 차 한잔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어요. 거창한 모임보다는 편안한 대화로 일상의 즐거움을 찾으실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들어와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