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많은 은퇴자분들 예정자분들 많습니다 진짜 열심히들 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이구 한편으론 안쓰럽기두 하구 저두 작년까지 그들중에 하나였네요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시작이 쉽질 않네요
저도 제2의 직업을 생각하면 자격증을 따야하나? 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따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직업엔 귀천이 없듯 먼저는 내가 좋아하는지가 먼지인듯해요^^ 그냥 생계형은 금방 지치잔아요. 그래서 나자신을 알고 정하는게 최선인듯해요. 도움되시길

생계형보단 제2의 직업은 여가형 일자리가 맞긴한데 저같은 경우도 그렇게 시작한다구 햇는데 점점 욕심이 생기네요
안녕하세요 여가형이라면 어떤직종이 있을까요? 저도 고민중입니다

이제껏 늘 출근함서 한숨쉬며 출근햇다면 이젠 좀 덜받아도 웃음서 일할수있는 일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