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취향이 다르겠지만 보람을 느낄수 있는 걸 찾아보세요 저는 청소년 상담해주고 땅에서 자라는 식물을 보면 행복하고 좋아서 힘들지만 주말마다 하고 있어요. 잘 찾아보시면 어울리는 일이 있을 거에요

평강공주님, 신새벽에 댓글 감사합니다.
(아쉬워요) 고단해서 일찍 잤더니 새벽에 깨서 댓글을 달아서 민폐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조용히 생각하면 또 할일이 생기겟지요?
배우자님과 취미생활 같이해보는건어떨까요?친구처럼~연인처럼~연애시절 생각이 새록새록~~^^

굿모닝입니다. 새로~~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중요함을 더욱 힘찬 한주 시작해요.사랑합니다 ~♡
저도 작년연말에 정년퇴임을 하고 복지관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 참여하고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 차도 마시고 같이 많은시간을 바쁘게 보내고 있네요 평소 우울증이 있어서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관심있는 취미나 평소 직장다닐때 시간이 없어서 못해본것을 배우면 어떨까요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마세요. 그리고 낮아지는 것을 즐기며, 내려놓는 것을 즐기십시오.

참조은생각.나도같은마음.친구대고십어요
저두 칭구 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