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적인 에세이집으로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 책도 꼭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4453022
제목이 와 닿아 도서관 대출 해 보려는데 없네요 ㅠ
강동 도서관에 있어요

제대로 읽으신게 맞아요?현해탄에서 자살한 사람은 다른 신여성 윤심덕 입니다, 사의 찬미를 부른,,,,
패스~~~

그리고 나혜석은 독립운동가 최린과의 파리에서 불륜이 문제가 되어 이혼당하고 친정에서도 외면받고 행려병자로 쓸쓸하게 죽었는데 ,,,,
맞아요 나혜석은. 세계여행중 파리에서만난 최린과. 불륜으로. 수덕사에서. 머물며 그림을. 그리다. 마지막에. 비참한 노후를 마쳤지요
한귀절 글쓰다. 주방에 잠깐 다녀오는동안 빼먹으니. 다른주인공이 등장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일상에서 잠깐이라도 책이주는 또다른 감성은 삶의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그시대의. 여성들의 삶과. 비교하며 감사의. 마음이. 커지는것같아요

나혜석은 지금의 기준으로도 선을 넘는 행동을 했습니다, 단순히 불륜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뒤의 행보로 남편인 김우영을 장안의 조롱거리로 만들어서 결국 변호사 직업 까지 드만두게 했어요,
제멋대로. ㅡ무책임의. 안아무인 ?~시대적으로나 지금으로나 ~~근본 본성ㆍ인성은 ~~

자신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는삶을 걸어가는분에게 찬사를~~~
글 서두에. 남편분은 부드럽고. 무난한사람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질타받은. 행동을. 두호하는건 아니고. 조선의. 여성으로서. 아이셋을. 가진 여자가 세계여행을. 시도 했다는 용기에. 놀 라웠습니다

그건 남편이 나혜석을 배려하고 또 그만큼 경제적으로 부유해서 누릴수있게 해준거죠, 복을 스스로 찼다고 볼수있어요, 결혼 조건이 전실 딸과 시어머니를 전혀 신경쓰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는데,,,,
바라보는 시각의 촛점은. 나혜석 관련 서적을 읽고 나자신과 비교 감사함을 느끼는것일분. 나혜석을 추앙 하는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ㅡ

오해 안해요, 그만큼 그 시대에 드물게 누리고 산 여성이란 소리에요, 저 나름 예전에 책을 좋아해서 몇십년 손에 닿는대로 읽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양양에 귀촌하신분들. 많지요~~오섁그린야드 탄산온천에 방 얻어 지내다ㅡㅡ집을 사버리는 중년들과. 많으시더라구요
양양은. 아직도. 주민등록 등본상. 거주인구는. 3만이 안되고 여행이나. 세컨.한달.혹은 일년살기 등. 왕래인구가 8배. 많다고 합니다
양양에 살아보니 어떠셔요 귀촌은 생각만하고 있어요 한 5년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