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두50대후반인데 한때로망이전원주택텃밭가꾸고전원생활을 꿈꾸었어요
일단 집을 잘 지어야 합니다 특히 단열 난방비가 꽤 나옵니다 태양열 전력을 추천드리고 텃밭은 많이 심으면 일처럼 되고 매달리게되면 농사꾼처럼 전략하게 됩니다 우아한 삶이 사라진다는 ..... 병원 선택의 폭도 좁아지고 일정한 수입이 지속 가능해야 전원생활도 여유로울수 있다는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앗, 그렇군요.
그렇죠 처음에는 그게초고로 생각하고 했다가 후회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있어 보이던데요~~
서울 근교 가까운데 세컨하우스 정도로 생각하시고 사시는게 제 생각에는 제일 좋을듯 합니다 삶이 고단할때 며칠 찿아가서 잠시 쉬었다 올수 있는정도 .....
것두 호텔이 낫지 않을까요? 청소해야하고.
내집 청소하는 재미도 삶에 의미가 있답니다 호텔은 일회성이라 연기처럼 사라지는 꿈같지 않을까요 ^^
생각해보니 그렇겠네요.
저도 평창산속에 작은 농막이 있는데 한달에 한번씩만 가는데 귀찮아 지던데요 가면 공기는 끊내주는데 갈사람있으면 놀러한번 같이 갑시다~
겨울 평창 산속 농막 앞마당에 모닥불 피고 고기구워 먹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구정후로 함 약속잡아 봤으면 하네요
요즘은 어떠한 경우라도 불은 피울수가 없어요 밤에피우던가 연기 안나게 피우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