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잠시 쉬면서 평소 하고싶었던걸 하나씩 해보세요. 우연치않게 새로운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토끼님과 똑 같은 생각들을 하고 계실겁니다 하시던 일을 내려놓으면 한동안은 시원할수도 있겠지만 ~...
13년이라니 대단해요 아쉬울텐데 고단했을테구요 차분히 스스로에게 상을 줄 일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길... 가령 여행 같은거
반갑습니다. 저는 컨설팅전문업체를 경영하고 있습니다만, 도움을 드리려면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겠군요. 상담할 기회를 함께 찾아보죠.

잠시 쉬어도 될거 같아요. 그때 다시 생각 해도 괜찬을거 같아요.

일단 아무생각없이 쉬는게 좋을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자영업 이몇년짼지 기억도없네요 시간날때 이야기한번 나눠보고십네요 강서구는 가끔가는동넨데요 인연됀다면 한번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