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은 정보네요. 퇴직자에게 가장 고민되는것이 건강보험인거같아요.. 그래서 전 취업하려고 하거든요. 시간선택으로 요양보호사 어떨까해요.
적절한 취업도 좋은 생각인듯 합니다.

저 1967년생 그런고민 해보았는데 국민연금에서 아웃~ 걍 벌어서 낼려고요
잘 따져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것저것 합처서 2000만원 이닌가요??
다 각기 따로 적용됩니다.
저도 아예 피부양자 조건이 안될거라고 막연하게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 사업자에 위장 취업할까? 를 고민했었는데 불법이고 해서 조건을 면밀히 검토하니 조건이 개별적으로 적용되더군요. 공적연금은 정부에서 받는것만 적용되며 국민연금이 2000만원 안넘으면 되고 사적연금 Irp연금.보험연금등 1200만원 안넘으면 되더군요. 다 따로히 적용 합니다.
금융소득은 2000만원까지라고 알고있습니다만...
그런데 소득이 많으신분들이면 건강보험료 좀 내면 안되나요? 기부도 하는데 세금내는걸 그렇게 아까워하시면 손주 손녀들에게 풍요로운 복지가 돌아갈 확률이 줄어들것 같은데요. 제생각이 어리석나요?
반갑습니다
만약 큰 부자가 아니라면 간당간당한 수입때문에 월25만원 내는게 버거울수도 있긴 하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