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연휴ㅡ 양양으로의 도로는 거대한 주차장같았고 인터넷 설치목적의 불발로
무료함이 싫어서
서울로. 회기ㅡ
와이파이가. 안되는 지역의 암흑이 싫어서.뉴스도. 듣지못해 답답한. 마음에ㅡ
다른 통신사에. 재신청해놓고다시. 양양으로 아는동생 동반하여 달린다
그나마. 인터넷설치는 했는데. 오랬동안 안쓴 TV가 말썽을부린다ㅡ
다시 삼성에AS신청!
마침 비는. 나리고
며칠 소홀했던. 텃밭보강과
감나무.석류나무.보리수나무
머루포도와 뜨락에. 아는
동생이 방문기념으로 사준
꽃들을. 심으니.
너무 아름답다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길.
기원하며 오늘도 상쾌한
향기로움과 행복을. 심어간다
오후 집근처에. 자생중인. 두릎과. 뽕나무순. 그리고 참나물 취나물을 채취하여 들기름으로볶은. 산채비빔밥 ㅡ
대나무를. 태운 숯에구운. 고구마. ㅡ바베쿠고기보다
나은 건강영양식이란걸 ㅡ
어둠의 밤이나리고
하나. 둘
태양광 전등이 켜질때
아름다운 자연속에 놓여진. 지금의 나를. 사랑하신. 조물주에게. 감사기도로. 마무리하며 침대로 등을 눞힌다
자두가. 엄청 많이 달렸네요
산더미같은 대나무태우는데
아래로 죽순이 또 고개를 내밀며. 키재기를 하자네요
20년된 태양광 정원등도.
교쩨할때가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