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정성껏 내린 향긋한 커피와 매일 굽는 달콤한 디저트, 그리고 아늑한 음악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혼자만의 여유로운 독서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즐거운 대화도 모두 환영합니다. [506070들의 힐링카페]에서 기분 좋은 하루의 쉼표를 찍어보세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여행
미스터박/71/화곡
인증 26회 · 2일 전
미국에서 27년살다가 영구 귀국한 72세 미스터 박 입니다 나머지 삶을 위하여 여러가지 열심히 배우는중입니다 그래도 가끔은 누군가 만나서 힐링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