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명: 박상률
✔ 점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 강의 일시: 2026.05.27(수) 10:50-12:00 (지상 11층 11층 3번 스타일H)
✔ 강의 기간: 2026.05.27 ~ 2026.05.27
✔ 강의 횟수: 1회
✔ 수강료: 25,000원
✔ 재료비: -
[강좌소개]
글쓰기와 문학으로 세상 읽기
■ 강의 목표
문학적인 글쓰기든 비문학적인 실용문 쓰기든 모두 언어를 도구로 한다.
이는 글쓰기는 모든 지적 활동의 기본이라는 뜻이다.
인간은 언어로 사고를 하며 세계를 구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 뒤 차츰 글쓰기의 ‘근육’을 강화해야 진정한 성장이다.
인간은 글을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을 하게 되고, 이웃의 기쁨이나 아픔에 공감도 하게 된다.
또 글에는 흩어진 마음이나 생각을 가지런히 하게 하는 힘이 있다.
■ 강의 내용
1. 인간은 언어로 세계를 구성한다
2. 학술 논문이 아닌, 문학적인 글쓰기 (책으로 엮을 수 있는 글이 되려면)
1) 주관적인 주장을 객관적인 묘사와 형상화를 통하여 독자를 설득한다
2) 문학은 감상문이나 설명문과는 다름
3. 글감의 발견과 정리 습관
4. 문장이란 무엇인가?
5. 좋은 질문과 문학, 삶
■ 강사 박상률
시인, 소설가, 어린이청소년문학가 .(전)숭의여대 교수. 계간 '청소년문학' 편집주간 역임
시집 ‘진도아리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등. 수필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외 다수.
2018년 아름다운작가상,한국출판평론상 수상.
중고등학교 국어 교괴서에 소설과 시 등 작품 다수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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