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민회관,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연 기대하세요
<사진제공 = 과천시>
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무료로 열리는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을 통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색소폰 연주, 댄스, 시니어 모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니어 모델팀 ‘더 봄‘의 워킹 퍼포먼스로 시작, 색소폰 연주자 김경선의 감성 깊은 연주가 이어지고 가수 채린, 청춘소년단, 길도영, 강용욱, 철민 등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요콘서트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오는 9월 ‘음악과 영화의 만남‘ 공연이 예정, 이번 콘서트는 지역사회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고 예술인들에게 창작의 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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