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70 시니어들의 여가•취미•문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일상에서 새로운 체험, 배움, 만남으로 소통하며 정보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는 공간을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라이프스타일
시온
인증 21회 · 1일 전
산책하기 좋은 날
문정동을 걷는 특별한 산책 낭독 공연👣배우의 목소리와 함께 동네를 새롭게 발견해보는 시간✨
📣 선정작: 산책하기 좋은 날📻 장 르: 오디오 연극📅 기 간: 2026. 5. 28.(목) ~5. 30.(토)- 5/28(목) 19:30- 5/29(금) 16:00 / 19:30- 5/30(토) 16:00🕒 러닝타임: 약 90분📍 장 소: 글마루도서관 숲속극장🎭 주 관: 전혜인🏛️ 후 원: 송파구 · 송파문화재단🎟️ 티 켓: 무료🌿 예 매: 프로필 링크트리 클릭!(회차별 선착순 100석)👨👩👧👦 연 령: 전 연령 관람 가능<산책하기 좋은 날>공연내용📜전혜인이 속한 연극 팀 음이온의 ‘오디오 연극’ 연작 첫 번째 공연 <산책하기 좋은 날>은 송파구 문정동에서 나고 자란 배우가, 송파구 문정동 배경의 동명 소설을, 송파구 문정동을 산책하며 낭독한다.그 중엔 문정동에서 살아온 배우의 기억과, 수집한 송파구 주민들의 이야기가 뒤섞여 있다. 훼밀리아파트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을 만난 게 소설가 오한기인지, 배우 전혜인인지, 송파구 문정동 주민인지, 그런 일이 있긴 했는지 알 수 없다. 산책이 픽션의 배경, 배우의 감각, 주민들의 기억을 오가는 동안, 수많은 각자의 문정동이 솟아났다 사라진다.배우들은 극장에 들어오지 않는다. 관객은 배우 없는 극장에서, 극장 주변과 문정동을 산책하는 배우들의 낭독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듣는다. 그 사이 문정동 일대의 소리들 - 가락시장의 북적임, 법조단지의 정적, 어디인지 모를 소음들 - 이 마이크를 타고 극장으로 들어온다. 지금 여기가, 아니 거기가 어딘지, 스쳐 지나갔던 소리들로 ‘내가 사는 이곳’을 새삼스럽게 더듬어보고자 한다.관람 안내 🙏🖐극장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본 공연은 송파구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송파문화재단 '송파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송파구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