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70 시니어들의 여가•취미•문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일상에서 새로운 체험, 배움, 만남으로 소통하며 정보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는 공간을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라이프스타일
시온
인증 17회 · 2시간 전
각각 식탁 워크숍 (내 몸 안의)
✔ 일시: 5.23 토, 16시 ~
✔ 장소: 코리아나 미술관
✔ 형식: 움직임 워크숍
✔ 인원: 20명
✔ 참가비: 무료 (전시 관람 포함)
[미술관] 박미주간_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오프라인 <감각 식탁 워크숍>1회차 토크 X 임선구 26. 5. 9. 토. 14:00-16:002회차 토크 X 정희민 26. 5. 16. 토. 14:00-16:003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26. 5. 23. 토. 16:00-19:004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26. 5. 27. 수. 14:00-17:00디저트 개발: 윤세화(베이킹 아티스트)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27)참가비: 무료(전시 관람료 포함)-온라인 <모두의 케이크>웹게임 개발: ZZE그래픽 디자인: 파이카코리아나미술관은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X즐기다' 선정 사업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을 운영합니다.음식을 먹는 것은 일상적인 행위이면서 동시에 모든 감각, 개인적인 기억, 사회적 관계까지 불러일으키는 복합적인 경험입니다.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은 이러한 특성을 지닌 음식을 매개로 몸과 작품이 서로를 작동시키는 감각 실험을 시도합니다.온라인 프로그램 <모두의 케이크>에서 참여자는 웹 게임의 형식을 따라 작품의 요소를 재조합하여 나만의 실험적인 레시피(작품 감상법)를 만들어 봅니다. 나아가 오프라인 프로그램 <감각 식탁 워크숍>에서는 <Folding Acts: 리듬실험>의 참여 작가와 함께 작품의 요소를 재해석한 실제 음식을 먹으며 작품의 서사, 재료, 행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과정을 통해 '눈으로 보는' 작품 감상은 몸을 거치는 수행적인 경험으로 전환됩니다.<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은 미술관에서의 작품 경험 방식을 보다 확장하여, 미술관에 일상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웠던 관객까지 적극적으로 초대합니다. 미술관이라는 열린 창조적 실험의 장에서, 주체적으로 작품을 감각하는 적극적인 의미 생산자가 되어 보기를 바랍니다.주최: 코리아나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ICOM주관: 한국박물관협회후원: (주)코리아나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