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장미 대신에 신선한 회와 술을 곁들여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임입니다. 주말은 각자의 사정이 있을 수 있어서 주중인 수요일 저녁에 만나는 모임입니다. 연령대는 세대 차이가 너무 나면 불편할 수 있으니까 50대 60대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대화 중에 정치와 종교에 관한 내용과 상대를 비난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은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고민/소통
샛강님 환영합니다. | 당근 카페
바다새/남
인증 29회 · 1주 전
샛강님 환영합니다.
샛강님 가입을 환영합니다. 술 없이 사는 인생 재밌다고 할 수 없지요. 잘 통제만 할 수 있으면 주락무극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