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장미 대신에 신선한 회와 술을 곁들여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임입니다. 주말은 각자의 사정이 있을 수 있어서 주중인 수요일 저녁에 만나는 모임입니다. 연령대는 세대 차이가 너무 나면 불편할 수 있으니까 50대 60대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대화 중에 정치와 종교에 관한 내용과 상대를 비난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은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고민/소통
바다새/남
인증 29회 · 5일 전
OLD Mullae 올드 문래 카페 방문기
어제는 휴일이라 문래동 문화창작거리에 있는 많이 알려진 올드문래라는 카페에 갔다왔어요.
피쉬엔칩스와 셀러드, 그리고 맥주 두 잔과 딸기쥬스 종류를 시켰는데 음식 값은 61,500원이 나왔네요. 맥주는 잔으로 주는데 8,000원이고 쥬스는 6500원 이었던 것 같아요.
퓌쉬엔칩스의 생선은 대구 종류이고 솔직히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 먹어보니 그닥 아주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그래도 분위기는 괜찮아서 오후인데도 거의 자리가 차있었고 저녁에는 대기번호 받고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혹 문래동에 오시면 방문해 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옛날 공장 건물을 카페로 개조한 갓들이 많아서 주변에 맛집 멋집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