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보고 살다보니 어느덧 황혼길에 접었네요.
이제부터라도 내자신 귀하게 여기면서 대접받는 인생 살고 싶네요.
맛집찾아, 멋진 카페 찾아,
경치좋고 분위기 좋은 곳 찾아, 언제라도 훌쩍 떠날수 있고,
또는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고,
서로 도와주고, 도움 받을수있는 성품.
특히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지니신 마음 넉넉한분들만의 모임 갖고자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민/소통
서현동에 사는 63세 남자입니다. 3년전 공기업 정년퇴직 후 지금은 성남 | 당근 카페
토니
인증 31회 · 4일 전
서현동에 사는 63세 남자입니다. 3년전 공기업 정년퇴직 후 지금은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재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