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보고 살다보니 어느덧 황혼길에 접었네요. 이제부터라도 내자신 귀하게 여기면서 대접받는 인생 살고 싶네요. 맛집찾아, 멋진 카페 찾아, 경치좋고 분위기 좋은 곳 찾아, 언제라도 훌쩍 떠날수 있고, 또는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고, 서로 도와주고, 도움 받을수있는 성품. 특히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지니신 마음 넉넉한분들만의 모임 갖고자 합니다.
소중한 인연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