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점치세요? 라고 물으면
잠깐 눈치보다 적당히 얘기하게 되죠.
말 하면서도 속으로 그게 맞나 싶습니다.
태권도처럼 공식기관 국기원에서 딴 품.단 같으면
서로 자신있게 얘기하련만..
그런것도 아니고 나랑 치는 사람기준으로 +,- 해서
얘기하잖습니까, 그러고는 경기하고 또 상대적 결과로 당구지수 조정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경기하는 것을 권합니다.
경기내내 상대방을 이기려는 마음을 앞세우기보다
각자 스스로 얼마나 많이 칠수 있는가에 촛점두고
자기 자신의 무공에 집중하는 방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