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계실 예비 엄마들 계시나요? 난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며 혼자 속상해하지 마시라고 따뜻한 쉼터를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86년생부터 입장 가능한 40대 중심의 공간이에요. 차수가 높아질수록 마음은 조급해지지만, 같은 상황에 있는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시 일어설 힘이 생기곤 합니다.
병원을 다니며 느낀 작은 정보부터 누구에게도 말 못 했던 속마음까지 편하게 털어놓으세요. 따뜻한 응원이 필요한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힘내서 예쁜 천사를 기다려 봐요!